중국국제장비제조업박람회소개

    중국국제장비제조업박람회소개
  • 중국국제장비제조업박람회("제박회"로 약칭)는 상무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 과학기술부, 중국무역촉진회와 요녕성 정부의 주최하에 중국기계공업연합회, 중국기계전기제품수출입상회, 요녕성무역촉진회 등 단위의 협력하에 심양시정부에서 담당한 국가급, 국제성 대형전문 박람회이다. 이 회의는 매년 9월1일에서 5일까지 심양에서 거행된다.
  • 박람회는 "장비제조와 고신기술"을 주제로 2002년부터 시작하여 이미 연속 12기를 개최하였다. 전시회 총 면적 누계는 약 85만제곱미터에 달하고 전시회 부스 37031개, 전람기업 8458개에 달하였으며 그중 외국인투자기업과 해외 기업비율은 30%로서 25개 나라와 지역에서 참가하였고 중외 구매상과 참여한 대표팀 및 전문 관중은 연 135만명에 달하였다. 또한 각종 대형 국제 칼럼 백여차, 여러가지 기술 강좌, 구매 주문과 제품 추천 등 전문성적인 활동으로 총 230여차를 거행하였다.
  • 리커창, 우방궈, 천창쯔, 리톄잉, 리꾸션, 구슈롄, 바이리천, 왕원위안, 장메이잉, 저우톄눙, 리진화 등 국가 영도자들께서 박람회를 참관 및 시찰하였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부주석 허리핑, 공업정보화부 부부장 쑤보, 중국무역촉진회 부회장 위평, 요녕성 성장 리시계서 박람회조직위원회 주임을 담임하고 상무부 부장 비서 통다오츠께서 박람회조직위원회 부주임을 담임하였다. 그리고 관련 부위원회 영도인 스광성, 뤼푸위안, 위쇼숭, 장궈바오 등 영도들께서 선후로 박람회조직위원회 영도직무를 담임하였다.
  • 동북노공업기지 진흥을 배경으로 성장한 국가급, 국제적 대형 전문 박람회로서 박람회는 줄곧 국가 개혁 발전전략을 견지하고 시종일관으로 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을 견지하였으며 또 전문화 발전방향과 전시회 참여한 업체가 만족할수 있는 업무표준, 아월러 풍부한 경제, 무역활동의 강력한 의거를 시종 견지함으로 해마다 전람회 규모를 연속 확장하였다.
  • 역대 전람회기간, 선후로 국가공업과 정보부의 "국가신형공업화장비제조 산업시범기지성과전시회",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15기간 전국중대기술장비 성과전시회", 국방과학공업위원회의 "항공항천세트부품전시회", 국가에너지국의 "국가에너지기술장비전시회", 그리고 공업과 정보화부의 "2011중국장비공업 발전고봉칼럼", "2012중국장비제조업발전고봉칼럼"등을 개최하였다. 박람회는 이미 국내외 장비제조 선두적 기업들의 전시 실력, 합작파트너의 선출, 서로 교류, 시장 개척을 중요한 장으로 세계가 중국을 요해하고 또 중국이 세계로 진출할수 있는 중요한 창으로 되었다. 게다가 세계 제조업산업이 전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동북지역 노공업기지와 우리 나라 장비제조업 발전을 쾌속화함에 있어서 중요한 공헌을 하였다.
  • 박람회는 12년간의 경험과 단련을 거쳐 이미 CNC공작기계, 공업자동화, 공정기계, 에너지 방비 등 통용과 전용 설비 결합의 전람 패턴을 형성하였으며 안정된 전시회 참여상과 전문 고객군체를 가지고 있다. 하여 현재 국제장비제조업의 제품전시, 정보교류, 무역, 주문, 학술 심포지엄, 투자 협의과 기술합작을 일체화한 상업기회로 충만된 국제 지명브랜드의 전시회로 거듭났으며 선후로 "중국10대브랜드전시회항목", "중국10대영향력을 가진 브랜드전시회", "10대정부주도형전시회"등으로 널리 이름을 날리고 있다.
  • 13기 중국국제장비제조업박람회와 국가고신기술장비전시회는 2014년 9월 1일 심양 국제전람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이번 전시회는 전시 등급이 더 놓고 전람기업이 더 많으며 전문 구매력이 더욱 강화되고 서비스가 더 완선화되며 영향력도 큰 성대한 전시회였다.